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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030-353-9
등록일자 :2013-06-11
출판사 :(주)황금부엉이
저자 :디팩 초프라
분량 :260쪽
편집 :2도
판형 :신국판(152*225)
발행일 :2013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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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

기적또한 마찬가지다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친구의 편지를 우연히 서랍 속에서 발견했다. 며칠 뒤 그 친구한테 연락이 왔다.”

헤어진 애인의 차와 비슷한 차종이 자꾸 눈에 띄더니 영화처럼 그 애인과 다시 재회했다.”

무심코 스크랩해 둔 치료법 기사가 병에 걸린 지인에게 도움이 되어 그의 생명을 구했다.”

 

 

주위에서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는가? 이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이건 기적이야하고 외치는가?

그저 우연히 찾아온 기적 같은 이 일들이 사실은 자신이 끌어당긴 놀라운 우연의 일치임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기회처럼 기적도 그 힘을 날마다 바라고 바라서 자신에게로 끌어당겨야 얻을 수 있는 법이다. 책에서 저자는 이 기적의 원리를 과학적 근거를 들어 풀어놓는다. 저자가 근거로 사용한 과학적 논리들이 다소 심오해 보일 수도 있으나,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원리는 간단하다. ‘기적이 일어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바라고 바라면 되는 것이다.

 

 

기적 :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이한 일

기적의 사전적 의미다(네이버 국어사전 참조).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도, 이해되지도 않는 이런 기적이 당신 삶에서 날마다 일어날 수 있다고 저자는 얘기한다. 책의 저자 디팩 초프라는 타임즈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으로 오프라 윈프리, 레이디 가가 등 셀러브리티들의 영원한 정신적 멘토다. 또한 우리나라의 유명한 걸그룹 원더걸스가 존경하는 인물로 방송 매체에 소개되기도 했다.

디팩 초프라는 자신에게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놀라운 일들을 보면서 삶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은 일임을 깨닫는다. 자신에게 일어난 서로 관련 없어 보이던 일들이 결국은 서로 맞물려 일어난 것임을 말이다. 저자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우연의 일치에 의식을 기울이기만 하면 당신도 얼마든지 기적을 체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삶에서 날마다 일어나는 동시성 운명의 기적

우리는 날마다 삶에서 우연이라는 기회와 맞닥뜨리지만, 정작 그것이 기회인 줄도 모른 채 지나쳐갈 때가 많다. 하지만 사실 그것은 우연이 찾아온 것이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매일 바라고 바라서 자신에게로 끌어당긴 기회. 책에서 저자는 이 기회들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으려면 항상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해야 내면 깊은 곳에 잠자고 있는 꿈들을 실현하고 깨달음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저자가 책에서 줄기차게 얘기하는 동시성 운명의 기적이다. 동시성 운명의 기본 원리는 하나의 사건이 다른 사건의 원인은 아니지만 서로는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것으로, 각기 다른 듯 보이는 사건들이 실제로는 서로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 시공간을 뛰어넘어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 모든 일은 서로 동시에 일어나서 당신에게로 기적을 끌어당겨 온다는 말이다.

동시성 운명을 일으키는 일곱 가지 원칙

책에서는 동시성 운명의 기적을 일으킬 수 있도록 삶에서 그 힘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소개한 뒤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실질적인 실천법과 효과를 배가시켜 주는 수트라 사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당신 삶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도구로 이 일곱 가지 원칙과 수트라, 당신의 본질(원형), ‘-만트라를 이용한 명상 등을 제공한다. 당신의 삶에서 중심을 잃었다고 생각할 때, 도저히 삶에 나타난 장벽을 자신의 힘으로 넘을 수 없을 것 같을 때 저자가 책에서 제시하는 기적을 일으키는 방법을 따라해 보자. 매일 조금씩 여기에 시간을 투자한다면 당신의 삶에서도 놀라운 기적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디팩 초프라가 책에서 말한 날마다 삶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동시성 운명의 일곱 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근원적 지성을 자각하라.

2. 인간관계의 비밀을 파악하라.

3. 마음이 실재를 창조한다.

4. 의도를 명확히 하라.

5. 감정적인 혼란을 억제하라.

6. 우주의 춤을 즐겨라.

7. 우연의 은밀한 계획을 파악하라.

 

 

 

이 책을 읽는다고 하룻밤 사이에 당신의 삶이 달라지진 않는다.

하지만 날마다 조금씩 시간을 투자한다면 삶에서 기적이 자주 일어남을 발견할 것이다.”

 

 

 

 

 

책 속으로

 

세상에 의미 없는 우연의 일치는 없다고 나는 믿는다. 모든 우연의 일치에는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삶의 특별한 측면에 관심을 기울이게 만드는 단서가 들어 있다. 당신은 내면 깊숙한 곳에서 들리는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본 적이 있는가? 어떤 사물이나 누군가를 보면서 육감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이런 작은 목소리와 육감은 하나의 의사전달 방식이며, 훗날 그 목소리가 귀를 기울일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 밝혀질 것이다. 우연 또한 이런 종류의 메시지다. 삶에서 일어나는 우연의 일치에 주의를 집중함으로써 당신은 그 메시지에 더욱 분명히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우연을 만들어내는 힘에 대해 이해함으로써 당신은 그 힘에 영향을 미치고, 의미 있는 자신만의 우연의 일치를 창조할 수 있다.

프롤로그

 

선불교에서 전해지는 이야기 중에 이런 것이 있다.

하루는 두 승려가 바람에 나부끼는 깃발을 보고 있었다. 한 승려가 말했다.

깃발이 나부끼고 있군요.”

그러자 다른 승려가 말했다.

아닙니다. 바람이 불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 스승이 다가오자 두 제자가 함께 물었다.

저희 중에 누구의 말이 옳습니까? 한 사람은 깃발이 나부낀다고 하고, 다른 사람은 바람이 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스승이 말했다.

너희 둘 다 틀렸다. 오직 의식만이 움직일 뿐이다.”

1장 기적을 일으키는 힘은 정말 있는가 

 

물리학자 에르빈 슈뢰딩거가 행한 유명한 가상 실험은 양자물리학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희한한 상황을 보여준다. 파동-소립자, 고양이, 지레 그리고 뚜껑이 살짝 덮인 고양이 밥그릇이 담겨 있는 밀폐된 상자가 있다고 상상해보자. 파동-소립자가 소립자라면 지렛대를 누를 것이고, 그러면 밥그릇 뚜껑이 위로 올라가 고양이는 먹이를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반면 파동-소립자가 파동이라면 뚜껑은 음식 위에 그대로 덮여 있을 것이다. 이제 밀폐된 상자를 열어 관찰해보자. 무엇을 볼 수 있을까? 우리는 비어 있는 고양이 밥그릇(그리고 행복한 고양이)을 보거나 음식이 가득한 밥그릇(그리고 굶주린 고양이)을 볼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관찰하는가에 달려 있다.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상자를 관찰하기 전부터 그릇은 비어 있으면서 동시에 가득 차 있었고, 고양이는 음식을 먹는 동시에 굶주려 있었다는 것이다. , 두 가지 가능성이 동시에 존재하고 있었다는 말이다. 가능성을 현실로 바꾼 것은 오로지 관찰뿐이다.

1장 기적을 일으키는 힘은 정말 있는가 

 

영적인 차원에서 볼 때 우리의 삶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우리는 진정 알 수 없다. 나비의 날갯짓 같은 사소한 의도와 행동이 우리의 운명에서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전혀 알 수 없다. 아울러 이런 상황은 우리가 신의 마음을 진정으로 알 수 없음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어떤 일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날지 알 수 없다. 끓는 물처럼 매우 단순한 현상조차도 우리는 예측할 수 없다. 우리는 불확실성에 굴복해야 하며, 그러면서 그것의 복잡한 아름다움을 감상해야 한다.

창조적인 생각은 가상의 영역에서 온다. 보편적 정신의 차원, 모든 것이 잠재력으로 존재하는 영역에서 말이다. 때로 이 잠재력은 예측가능한 것을 창조하고 또 다른 때에는 독창적인 것을 창조하지만, 이 영역에서는 모든 가능성이 이미 존재한다.

3장 영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의도와 함께 시작된다. 내가 발가락을 움직이고, 아내의 생일 선물을 사고, 커피를 마시고, 이 책을 쓰겠다고 마음먹을 때 그 모든 일은 의도와 함께 시작된다. 이런 의도는 언제나 비국소적 영역, 곧 보편적인 마음에서 일어난다. 하지만 그것은 개인의 마음이라는 한곳에 제한된다. 그렇게 한곳에 제한되면서 의도는 물질적 실재가 된다.

사실 의도가 없다면 물질적 실재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의도는 뇌에서 비국소적으로 연관된 일들을 동시에 발생시킨다. 물질적 실재에 대한 인식이 있을 때마다 본질적으로 뇌의 서로 다른 영역이 그곳에 고유한 주파수를 보여준다. 그리고 주파수는 뇌에서 일어나는 신경 단위의 점화 패턴과 맞물려 있다.

4장 의도하는 순간 창조는 시작된다

 

우연의 일치가 일어날 때, 그것을 무시하지 말라. 그리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이것은 도대체 무슨 메시지일까? 이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대답을 얻기 위해 끝없이 파고들 필요는 없다. 그저 질문을 던지라. 그러면 대답이 떠오를 것이다. 갑자기 어떤 통찰력을 얻을 수도 있다. 그것은 자연스럽고 창조적인 경험이다. 또는 매우 다른 어떤 것을 경험할 수도 있다. 당신은 자신에게 일어난 우연의 일치와 어떤 식으로든 관련된 사람과 만날 것이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

기적또한 마찬가지다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친구의 편지를 우연히 서랍 속에서 발견했다. 며칠 뒤 그 친구한테 연락이 왔다.”

헤어진 애인의 차와 비슷한 차종이 자꾸 눈에 띄더니 영화처럼 그 애인과 다시 재회했다.”

무심코 스크랩해 둔 치료법 기사가 병에 걸린 지인에게 도움이 되어 그의 생명을 구했다.”

 

 

주위에서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는가? 이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이건 기적이야하고 외치는가?

그저 우연히 찾아온 기적 같은 이 일들이 사실은 자신이 끌어당긴 놀라운 우연의 일치임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기회처럼 기적도 그 힘을 날마다 바라고 바라서 자신에게로 끌어당겨야 얻을 수 있는 법이다. 책에서 저자는 이 기적의 원리를 과학적 근거를 들어 풀어놓는다. 저자가 근거로 사용한 과학적 논리들이 다소 심오해 보일 수도 있으나,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원리는 간단하다. ‘기적이 일어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바라고 바라면 되는 것이다.

 

 

기적 :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이한 일

기적의 사전적 의미다(네이버 국어사전 참조).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도, 이해되지도 않는 이런 기적이 당신 삶에서 날마다 일어날 수 있다고 저자는 얘기한다. 책의 저자 디팩 초프라는 타임즈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으로 오프라 윈프리, 레이디 가가 등 셀러브리티들의 영원한 정신적 멘토다. 또한 우리나라의 유명한 걸그룹 원더걸스가 존경하는 인물로 방송 매체에 소개되기도 했다.

디팩 초프라는 자신에게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놀라운 일들을 보면서 삶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은 일임을 깨닫는다. 자신에게 일어난 서로 관련 없어 보이던 일들이 결국은 서로 맞물려 일어난 것임을 말이다. 저자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우연의 일치에 의식을 기울이기만 하면 당신도 얼마든지 기적을 체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삶에서 날마다 일어나는 동시성 운명의 기적

우리는 날마다 삶에서 우연이라는 기회와 맞닥뜨리지만, 정작 그것이 기회인 줄도 모른 채 지나쳐갈 때가 많다. 하지만 사실 그것은 우연이 찾아온 것이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매일 바라고 바라서 자신에게로 끌어당긴 기회. 책에서 저자는 이 기회들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으려면 항상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해야 내면 깊은 곳에 잠자고 있는 꿈들을 실현하고 깨달음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저자가 책에서 줄기차게 얘기하는 동시성 운명의 기적이다. 동시성 운명의 기본 원리는 하나의 사건이 다른 사건의 원인은 아니지만 서로는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것으로, 각기 다른 듯 보이는 사건들이 실제로는 서로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 시공간을 뛰어넘어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 모든 일은 서로 동시에 일어나서 당신에게로 기적을 끌어당겨 온다는 말이다.

동시성 운명을 일으키는 일곱 가지 원칙

책에서는 동시성 운명의 기적을 일으킬 수 있도록 삶에서 그 힘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소개한 뒤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실질적인 실천법과 효과를 배가시켜 주는 수트라 사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당신 삶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도구로 이 일곱 가지 원칙과 수트라, 당신의 본질(원형), ‘-만트라를 이용한 명상 등을 제공한다. 당신의 삶에서 중심을 잃었다고 생각할 때, 도저히 삶에 나타난 장벽을 자신의 힘으로 넘을 수 없을 것 같을 때 저자가 책에서 제시하는 기적을 일으키는 방법을 따라해 보자. 매일 조금씩 여기에 시간을 투자한다면 당신의 삶에서도 놀라운 기적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디팩 초프라가 책에서 말한 날마다 삶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동시성 운명의 일곱 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근원적 지성을 자각하라.

2. 인간관계의 비밀을 파악하라.

3. 마음이 실재를 창조한다.

4. 의도를 명확히 하라.

5. 감정적인 혼란을 억제하라.

6. 우주의 춤을 즐겨라.

7. 우연의 은밀한 계획을 파악하라.

 

 

 

이 책을 읽는다고 하룻밤 사이에 당신의 삶이 달라지진 않는다.

하지만 날마다 조금씩 시간을 투자한다면 삶에서 기적이 자주 일어남을 발견할 것이다.”

 

 

 

 

 

책 속으로

 

세상에 의미 없는 우연의 일치는 없다고 나는 믿는다. 모든 우연의 일치에는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삶의 특별한 측면에 관심을 기울이게 만드는 단서가 들어 있다. 당신은 내면 깊숙한 곳에서 들리는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본 적이 있는가? 어떤 사물이나 누군가를 보면서 육감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이런 작은 목소리와 육감은 하나의 의사전달 방식이며, 훗날 그 목소리가 귀를 기울일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 밝혀질 것이다. 우연 또한 이런 종류의 메시지다. 삶에서 일어나는 우연의 일치에 주의를 집중함으로써 당신은 그 메시지에 더욱 분명히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우연을 만들어내는 힘에 대해 이해함으로써 당신은 그 힘에 영향을 미치고, 의미 있는 자신만의 우연의 일치를 창조할 수 있다.

프롤로그

 

선불교에서 전해지는 이야기 중에 이런 것이 있다.

하루는 두 승려가 바람에 나부끼는 깃발을 보고 있었다. 한 승려가 말했다.

깃발이 나부끼고 있군요.”

그러자 다른 승려가 말했다.

아닙니다. 바람이 불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 스승이 다가오자 두 제자가 함께 물었다.

저희 중에 누구의 말이 옳습니까? 한 사람은 깃발이 나부낀다고 하고, 다른 사람은 바람이 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스승이 말했다.

너희 둘 다 틀렸다. 오직 의식만이 움직일 뿐이다.”

1장 기적을 일으키는 힘은 정말 있는가 

 

물리학자 에르빈 슈뢰딩거가 행한 유명한 가상 실험은 양자물리학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희한한 상황을 보여준다. 파동-소립자, 고양이, 지레 그리고 뚜껑이 살짝 덮인 고양이 밥그릇이 담겨 있는 밀폐된 상자가 있다고 상상해보자. 파동-소립자가 소립자라면 지렛대를 누를 것이고, 그러면 밥그릇 뚜껑이 위로 올라가 고양이는 먹이를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반면 파동-소립자가 파동이라면 뚜껑은 음식 위에 그대로 덮여 있을 것이다. 이제 밀폐된 상자를 열어 관찰해보자. 무엇을 볼 수 있을까? 우리는 비어 있는 고양이 밥그릇(그리고 행복한 고양이)을 보거나 음식이 가득한 밥그릇(그리고 굶주린 고양이)을 볼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관찰하는가에 달려 있다.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상자를 관찰하기 전부터 그릇은 비어 있으면서 동시에 가득 차 있었고, 고양이는 음식을 먹는 동시에 굶주려 있었다는 것이다. , 두 가지 가능성이 동시에 존재하고 있었다는 말이다. 가능성을 현실로 바꾼 것은 오로지 관찰뿐이다.

1장 기적을 일으키는 힘은 정말 있는가 

 

영적인 차원에서 볼 때 우리의 삶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우리는 진정 알 수 없다. 나비의 날갯짓 같은 사소한 의도와 행동이 우리의 운명에서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전혀 알 수 없다. 아울러 이런 상황은 우리가 신의 마음을 진정으로 알 수 없음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어떤 일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날지 알 수 없다. 끓는 물처럼 매우 단순한 현상조차도 우리는 예측할 수 없다. 우리는 불확실성에 굴복해야 하며, 그러면서 그것의 복잡한 아름다움을 감상해야 한다.

창조적인 생각은 가상의 영역에서 온다. 보편적 정신의 차원, 모든 것이 잠재력으로 존재하는 영역에서 말이다. 때로 이 잠재력은 예측가능한 것을 창조하고 또 다른 때에는 독창적인 것을 창조하지만, 이 영역에서는 모든 가능성이 이미 존재한다.

3장 영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의도와 함께 시작된다. 내가 발가락을 움직이고, 아내의 생일 선물을 사고, 커피를 마시고, 이 책을 쓰겠다고 마음먹을 때 그 모든 일은 의도와 함께 시작된다. 이런 의도는 언제나 비국소적 영역, 곧 보편적인 마음에서 일어난다. 하지만 그것은 개인의 마음이라는 한곳에 제한된다. 그렇게 한곳에 제한되면서 의도는 물질적 실재가 된다.

사실 의도가 없다면 물질적 실재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의도는 뇌에서 비국소적으로 연관된 일들을 동시에 발생시킨다. 물질적 실재에 대한 인식이 있을 때마다 본질적으로 뇌의 서로 다른 영역이 그곳에 고유한 주파수를 보여준다. 그리고 주파수는 뇌에서 일어나는 신경 단위의 점화 패턴과 맞물려 있다.

4장 의도하는 순간 창조는 시작된다

 

우연의 일치가 일어날 때, 그것을 무시하지 말라. 그리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이것은 도대체 무슨 메시지일까? 이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대답을 얻기 위해 끝없이 파고들 필요는 없다. 그저 질문을 던지라. 그러면 대답이 떠오를 것이다. 갑자기 어떤 통찰력을 얻을 수도 있다. 그것은 자연스럽고 창조적인 경험이다. 또는 매우 다른 어떤 것을 경험할 수도 있다. 당신은 자신에게 일어난 우연의 일치와 어떤 식으로든 관련된 사람과 만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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